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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공제표(통합 이후)

2026-10-26 업데이트

통합 대한항공이 출범해도 스카이패스 보너스 항공권은 지금의 지역 기준 공제표를 그대로 씁니다. 대한항공은 2023년 거리 기준 개편을 철회했고, 통합과 함께 새 공제표를 발표하지 않았습니다.

스카이패스 공제표(편도, 평수기 / 성수기)

구간일반석프레스티지석일등석
국내선5,000 / 7,5006,000 / 9,000—
일본, 중국, 동북아15,000 / 22,50022,500 / 32,50032,500 / 47,500
동남아, 괌20,000 / 30,00035,000 / 52,50045,000 / 67,500
서남아, 타슈켄트25,000 / 37,50045,000 / 67,50057,500 / 87,500
미주, 유럽, 중동, 대양주35,000 / 52,50062,500 / 92,50080,000 / 120,000
  • 왕복은 두 배입니다. 성수기에는 평수기보다 약 50% 더 공제합니다.
  • 일등석은 일등석을 운항하는 노선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.
  • 항공권 값과 별도로 유류할증료와 세금은 현금으로 냅니다.
  • 2008년 7월 1일 이후 쌓은 마일은 10년간 유효합니다.
이 표는 대한항공 홈페이지 공제표를 옮긴 자료(2026년 10월 확인) 기준이며, 이 사이트의 1마일 가치 계산에도 같은 표를 씁니다. 예약 전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하세요.

아시아나 마일로 대한항공편을 탈 때와 비교(편도, 평수기)

구간일반석: 스카이패스일반석: 아시아나 마일프레스티지석: 스카이패스프레스티지석: 아시아나 마일
국내선5,0005,0006,0006,000
일본, 중국, 동북아15,00015,00022,50022,500
동남아20,00020,00035,00030,000
서남아25,00025,00045,00037,500
미주, 유럽, 대양주35,00035,00062,50062,500

일반석은 두 표가 같습니다. 프레스티지석은 동남아와 서남아 구간에서 전환하지 않은 아시아나 마일로 타는 쪽이 5,000에서 7,500마일 적게 듭니다. 동남아 비즈니스를 자주 탄다면 전환하기 전에 이 차이를 따져 보세요.

아시아나 마일로 대한항공 프레스티지석을 탈 때는 미주, 대양주, 유럽 구간에 비즈니스 스마티움, 그 밖의 구간에 비즈니스 공제가 적용됩니다(대한항공 마일리지 통합방안, 기재 운영에 따라 바뀔 수 있음).아시아나 마일, 전환할까 그냥 둘까

통합 후 달라지는 것

  • 복합결제(항공권 일부를 마일로 결제)는 최소 500마일, 운임의 30%까지에서 최소 100마일, 운임의 40%까지로 넓어집니다.
  • 보너스 좌석: 대한항공은 향후 10년간 보너스 좌석 탑승 실적을 2024년 두 회사 합산 실적 이상으로 유지해야 하고, 미주, 유럽, 대양주는 최근 10년 중 가장 높았던 2023년 실적 이상이어야 합니다.
  • 성수기 보너스 좌석 공급 현황은 매년 이행감독위원회에 제출해야 합니다.
  • 마일리지 제도는 기업결합일(2024년 12월 12일)부터 10년이 될 때까지 승인된 통합방안보다 불리하게 바꿀 수 없습니다.
출처: 대한항공 뉴스룸(2023-02-22, 2026-09-15), 공정거래위원회 보도자료와 대한항공 마일리지 통합방안(2026-09-15 공개).

성수기 일정

대한항공은 매년 성수기 일정을 미리 공지합니다. 성수기에는 공제 마일이 늘어나고 좌석도 빨리 마감되니, 여행 날짜를 정하기 전에 대한항공 홈페이지의 성수기 안내를 확인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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